태그 : 렛츠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렛츠리뷰] 창작과 비평 2010 봄 호 - 렛츠리뷰의 추억

평소에 책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렛츠리뷰에 읽을 만한 책이 올라오면 꼬박 꼬박 신청하곤 했다. 그렇게 해서 받아서 읽어 보고 리뷰한 책이 '에너지 버스2',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요노스케 이야기' 등이다. "창작과 비평 2010년 봄 호"를 받아 들었을때만 해도, 이것이 렛츠리뷰의 마지막 일 줄은 몰랐다. ...

[Book] 요노스케 이야기 - 걸작 청춘 소설

처음에 렛츠리뷰에서 이 책을 신청할 때만 해도, '설마 될까?' 와 '그리 두껍지 않은 가벼운 소설' 이겠지 싶었는데, 책을 받아 든 순간 두 가지 예측 다 빗나갔음을 알았다. 487쪽 짜리의 두툼한 양장본이다. 이걸 언제 다 읽어 싶었는데, 출판사에서 저런 정성어린 메세지 - 좋은 서평부탁드리겠습니다 - 까지 적어 줬는데, 빈둥거리며...

김동희 첫번째 정규 앨범 "My Reality"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비 전문가가 음반 감상평을 쓰려고 하니 기분이 어색하다. 도서류였다면 좀 덜했을텐데, '주례사 비평'을 하기에도 음악에 대한 지식이 짧다. 산뜻한 디자인의 앨범을 받은지 2주가 지났다. 받자마자, 아이튠즈를 통해 나의 Ipod Touch에 음악을 담고, 출근할 때나, 퇴근할 때, 점심 시간...

[Book]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여러 Review에 잘 나와 있는대로, 이 책은 사진을 잘 찍기 위한 Tip을 모은 책이 아니다. 저자의 말대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한 Tip은 인터넷에 차고도 넘친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한 기술적인 조언을 위한다면 저자의 100번째 이야기가 유용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나와 있다. " 사진을 잘 찍는 팁은 수도 없이 많다. - 이 책을 쓰기 위해 여러 ...

[Book] 에너지 버스2 - 조직을 살리는 두번째 이야기

전작 '에너지 버스'가  일터에서 열정과 활력을 불어 넣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다면, 두번째 저작에서는 조직에 만연되어 있는 '불평불만'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말단 사원들이나 실무자들보다는 최소한 부서나 팀장 이상의 이른바 보직 간부들이 먼저 읽고, 깨달음을 얻어야 되는 책이라고 본다. 멀리 볼 것 ...
1


통계 위젯 (화이트)

746
339
30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