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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바다의 뚜껑 - 요시모토 바나나

바다의 뚜껑요시모토 바나나 저/김난주 역 표지 그림과 책 자체가 아주 예쁘다. 이제는 퇴락해져가는 해변가 마을에서 '마리'는 빙수 가게를 열게 된다. 거창하거나 대단한 규모가 아니라 메뉴는 '사탕수수 빙수,'감귤 빙수','패션푸르트 빙수.''단팥 빙수' 4가지 뿐인 초촐한 규모의 가게다. 그러던 중 엄마 친구의 딸인 '하지메'가 마리네 집에 요...

[Book-e] 어른이 된다는 건 - 요시모토 바나나의 즐거운 어른 탐구

어른이 된다는 건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민음사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작가의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생활 에세이에도 작가의 따스한 온기가 그대로 드러난다. 매번 비슷한 플롯과 소재의 그녀의 소설을 계속 사서 읽는 이유는, 읽을수록 힐링이 되는 느낌을 확실히 받기 때문이다. 이 짧은 분량의 책에서도 작가...

[Book] 꿈꾸는 하와이 - 특별한 의미들, 특별한 섬

꿈꾸는 하와이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민음사책의 분량에 비해 책값은 비싼 감이 없지 않다. 생각해 보니 최근에 민음사를 통해 나온 요시모토 바나나의 저작들이 모두 다 그랬다. 종이책이 아니라 E-Book으로 읽었던 터라, 실제 종이책의 질감으로 읽으면 지금 읽었던 느낌과 사뭇 달라질 것도 같다. 책 말미의 작가의 말에 따르면, 이&nbs...

[Book] 막다른 골목의 추억 - 요시모토 바나나의 예쁜 이야기들

막다른 골목의 추억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민음사한없이 요시모토 바나나 스러운 소설들이다. 너무나 비슷비슷한 감성과 이야기들이어서 5편의 단편들이 모두 같은 이이야인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 맛있는 음식, 소박하고 진지한 결혼. 이 3가지가 소설들을 관통하고 있는 메세지들이다. 책은 총 5편의 단편소설들...

[Book] 무지개 - 순수하고 빛나는 열정, 그 섬과 사랑

무지개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민음사요시모토 바나나 작가가 2001년 타히티를 여행하고 나서, 타히티에 대한 이미지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여행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묘사 없이도 꼭 그 곳을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다. 도쿄에 있는 '무지개'라는 이름의 타히티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레스토랑...

[Book] 데이지의 인생 - 상처를 이기는 빛나는 친구, 빛나는 시절

데이지의 인생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나라 요시토모 그림/민음사미혼모인 엄마와 둘이서 살던 데이지는 비오는 날 사고로 엄마를 잃는다. 이모네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도 독립하려고 부단이도 노력을 한다. 엄마의 죽음 이후 성인이 되기까지 그녀에게는 그 시절을 함께 했던 달리아라는 친구가 있었다. 달리아는 브라질로 이민을 가고, 그녀에 대한꿈...

[Book] 왕국 1,2,3 - 요시모토 바나나

3권으로 된 이 왕국 시리즈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완성된 장편 소설이다. 처음에는 이렇게 얇은 분량을 왜 3권으로 분책했냐고 짜증을 낼 정도였는데 (1권 127페이지, 2권 131페이지, 3권 183페이지) 3년이라는 배경을 알고 나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갔다. (그래도 이 얇은 책들의 각 권이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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